Card draw simulator
| Derived fr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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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ne. Self-made deck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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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ne yet |
fini · 1
도서관 이용권 LV5 황홀경 따위 없어도 책에서 비밀이 무한으로 솟아나오는 마법의 비밀 복사기. 카드 이름을 도서관 어쩌고가 아니라 인쇄소나 출판소라고 했어야 한다.
개량은 아예 빼거나 연구 보조금 찍고 퇴출 또는 동료심사까지 네 칸 찍고 퇴출.
파티에 법사 유무에 따라 너깊파, 대업 수량 조정.
추천 향상 순서
억겁1, 두 장째 길잡이
- 탐구자가 억울하게 어떻게 제 발로 걷죠?
도서관 5렙
- 빈 자리에 분석 투입
비밀의 두루마리 상급x2 낡은 지식의 서 상급x2
- 책의 수량부터 늘린다는 마인드. 비두 0렙 채용해서 책 개체수를 확보하면 비두 향상 미루기도 고려.
고등교육, 지침석(랜덤강화x)
- 상황 봐서 책 사는 중간에 끼워넣기.
죽음XIII
아비가일 + 미스캐토닉 고고학 기금(비두 낡지서 상급 먼저 다 갖추기)
- 밀란 1장 퇴출
가방은 아이콘으로 활용 애초에 책을 유지할 생각이 없음.
이 순서에서 아비가일 합류하기도 전부터 낡지서x2 비두x2 회고록x2 들고 이미 날아다님. 회고록은 한 턴에 다 읽고 성실하게 반납. 비두랑 낡지서는 다음 카드 찾을 때까지 연체료 좀 내면서 버티기.
책 한 권 정도는 아비가일에 붙였다가 비밀 다 떨어지면 도서관 대출받은 책이랑 바꿔치기 해서 엉뚱한 걸 반납하면서 덱을 '책만'돌립니다.
반납한 책이 덱을 매 턴 1장씩 늘리니까 덱 도는 속도가 느린데(오히려 좋아) 어차피 책은 계속 패로 올라오면서 비밀 꽉 찬 상태로 0비용 신속으로 다시 튀어나오니 덱을 돌릴 필요도 없습니다. 비두로 네크로노미콘 잘라놓으면 덱 소진 안 시키고 이대로 책만 돌리고싶어집니다. 네크로노미콘이 비두를 피해서 튀어나오면.... 그냥 달고 사십시오. 데이지 별은 원래 빨간 색입니다.
상급 추통황 놀랍게도 절실하지 않음.
지맥도해서는 향상 안 하고 서적 상태로 두고 아비가일로 빼돌리거나 낡지서로 깔고 과업 달성 보상 4자원씩만 주워먹는 설계. 하급 상형판도 한 장 남겨서 비슷하게 자원카드로 써먹는 것도 고려.
이후 더 살만한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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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나코틱 사본 : 펼쳐 놓으면 테스트 조우 절대로 안 뽑히는 마법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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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 이제 가방도 던지지 말고 내려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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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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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애로운 눈길(츄라이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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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발굴 : 서적 이외의 자산 정직하게 제 값 주고 내리기 싫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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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통황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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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
- 시편 : 공포회복+축복
- 예언의 두루마리 : 제가 쓰긴 싫군요. 총 없다고 징징대는 파란 친구 써줍시다.
- 쇼프너 잡화점 카탈로그
- 별들 사이에 쓰여있나니 : 비두로 덱탑에 상급 추통황 놓고 발사
- 섬뜩한 궤변론자 : 책 반납하기 전에 비밀 빼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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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서 : 아비가일에 붙여서 5딜 넣고 바로 도서관에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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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빙의 : 회고록 반납 안 하고 쓰거나 심연의 서 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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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적 수수께끼 : 약점을 적으로 뽑았으면 우선순위 확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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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억겁+유물사냥꾼. 또는 억겁 상급으로 향상